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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 업계 발전 위한 행보 이어가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회장 문종배)가 체계적인 사업 계획과 회원사 화합으로 중문 산업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5일 남도예찬 광교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20개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모여 2025년도 사업을 결산하고, 2026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협회는 올해 건축물 에너지 효율 및 안전 홍보를 진행했고, 단열 성능 시험 데이터도 확보했습니다. 이날 의결된 2026년도 사업계획의 핵심은 '중문 성능의 표준화'입니다. 단열 성능 등급 제도와 차음(방음) 성능 평가 방법 개발을 핵심 과제로 확정했습니다. 층간 소음 저감과 에너지 절약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입니다. 문종배 회장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회원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경기 화성시 리베라CC에서는 '친선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요 회원사들이 모여 결속력을 다지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문종배 대표를 비롯해 회원사 대표 등 총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업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시장 트렌드부터 기술 혁신까지,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문종배 회장은 "회원사 대표님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굳건히 할 수 있었다"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문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는 국내 중문 시장의 품질 표준화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한 구체적인 성능 표준화 방안 수립과 친선 골프대회를 통한 회원사 간 네트워킹 강화는 협회가 산업 발전과 회원사 협력이라는 두 축을 균형있게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요.
협회는 2026년에도 기술 표준화, 회원사 지원,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